마음에 빗장을 여는 재주를 지닌 보리. 이 여자 견님도 내가 살아가는 동안 벗님으로 만나 딸내미 삼으며 동거하는 친구인데 내가 이 녀석을 키우는 것 같지만 알고보면 이 녀석이 내게 배움을 준다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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