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우리의 인지능력이 유한한 것을 알고 있지만 동시에 마치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인양 보이는 것만 믿으려 든다.
안개에 가려 안보이면 없는 줄 알지?
그날이 오면 스스로 드러내는 때가 올 것이다. 모든 종류의 맹신을 경계하고 모든 종류의 인지정의도 경계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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