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에 움직여 자동출입국등록을 1빠로 했다.
기다리기는 40분 등록처리는 1인당 1분도 안걸렸다.
이정도면 회장이 물러나야 하지 않나? 가는 곳 마다 갤럭시 노트 7은 짐이든 인편이든 비행기 탑승이 금지라는데
폭탄이라 불릴 만하다.
피치항공탔다. 지금까지 타본 뱅기중에 제일 작다.
제일 앞 first class 다. 뱅기소리 무지커서 갈때는 착륙후에도 1시간은 귀가 아팠다.
가기 전에는 물건 사기 싫다더니 보자마자 고르시던 아들들 시계를 득템하시고 탑승.
소음이 정말 커서 저 해드폰이 정말 갖고 싶더라.
일본은 해안가 공장인데도 녹슨 곳이 별로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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